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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위례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추진

기사승인 2024.04.09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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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감일동 일원 부지 물색…4월 중 실시설계 용역 착수·2017년 준공

하남시가 대중교통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감일동 일원에 4천여㎡ 규모의 ‘감일·위례’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에 나선다.(사진은 창우동 버스환승공영차고지 현장 모습)

시는 감일·위례신도시로 조성으로 인해 늘어나는 대중교통 체계와 교통운행에 따른 서비스 개선을 위해 감일동 적정부지를 물색해 113억 원을 투입, 공영차고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 같은 공영차고지 조성을 위해 올해 설계용역비 일부인 3억3,000여만 원을 전액 시비로 확보해 기본설계에 들어갈 방침이며 4월 중에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6년까지 GB관리계획 변경과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경기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지원사업으로 사업계획을 도에 제출 본격적인 사업비 확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같은해 실시계획을 인가받아 토지보상글 거쳐 늦어도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공해 2027년 말 준공하고 이듬해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공영차고지 조성은 감일 부근에 차고지가 없어 현재는 창우동 하남시버스환승공영차고지나 상산곡동 차고지를 이용하고 있어 비효율적 업무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공영차고지 부재로 대중교통의 원활한 흐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 차고지가 설치되면 보다 효율적인 운행과 주민들에게 더욱 성숙된 교통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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