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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 2가구 모집에 58만명 몰려

기사승인 2024.04.11  18: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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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이상 차익 기대 감일푸르지오 84㎡형 무순위 청약에 폭발적 관심

최근 진행된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의 감일푸르지오 마크베르 아파트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서 전국의 청약자들이 58만여 명이나 몰려 폭발적 관심을 보였다.(사진은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아파트 투시도)

시세차익이 최대 3억원 이상 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 같은 청약 돌풍을 몰고 온 것이며 특히 감일지구는 서울 강남권과 위례신도시와 가까워 입지적 환경이 우수해 자산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됐기 때문이다.

지난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잔여 물량 전용면적 84㎡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57만 7500명이 접수, 경쟁률 28만875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단지는 지난 2020년 11월 최초 청약을 진행, 당시 일반분양 284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을 가져 11만 4955개의 청약 기록을 보인바 있다.

특히 이번 청약은 당시 분양가 그대로 진행됐다. 각각 14층이 5억 5490만 원과 23층 5억 7030만 원과 같은 금액이다. 주변 감일파크센트레빌 시세보다 약 3~4억원 이상 시세차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저렴한 분양가로 평가되고 있다.

무순위 청약은 정식 청약 당시 부적격당첨자 등의 계약 취소 물량이나 입주 이후 해약 등의 사유로 발생한 미계약 물량에 대해 청약 순위 등과 상관없이 따로 청약을 받는 것이다.

부적격당첨자 등의 계약 취소 물량이나 입주 이후 해약 등으로 발생한 미계약 물량에 대해 청약 순위와 상관없이 따로 청약을 받고 있어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청약이 가능 하다. 하남시는 비규제지역이라 재당첨 제한도 받지 않는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5개 동, 지하 3층, 지상 29층, 496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지난 2020년 11월 최초 분양 당시 추첨제 물량으로 당첨자를 가렸던 '생애 최초 특공'은 49가구 모집에 1만5426명이 신청했다. 전용 84㎡B 의 경우 생애최초 기타경기에 30가구 중 1만170명이 신청해 339대1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일에 진행되며 계약 체결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계약 당일에 매매대금의 10%를 지불하고, 나머지 90%는 5월 24일까지 입금하면 된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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