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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로 머리감기 등 다채로운 단오행사 열린다

기사승인 2024.06.06  13: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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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문화원, 오는 9일 제12회 단오행사 문화원 옆 공원서, 다양한 공연 준비

하남문화원이 오는 9일 하남문화원 옆 공원에서 제12회 단오축제를 갖는다.

5일 문화원에 따르면 올해로 열 두 번째를 맞는 하남단오제는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놀이문화를 부활하고, 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한다는 것.

문화원은 지난 2010년부터 단오 놀이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일반시민이 더욱 많이 참여할수 있도록 행사장소를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열고 ㅈ참여시민들의 체험도 이끌어 다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하남문화원이 추진하는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하남 모심는 소리’ 연희를 시연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민속축제의 장으로 추진한다.

단오는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의 하나로서 단오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 함께 즐기고 화합을 다지며 시민 모두의 가정에 안녕과 풍요가 함께하기를 기원하는 행사다.

이에 이번 단오축제는 공연행사로 전통민속연희, 버블 마술, 사물놀이, 대북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

경연대회로는 어린이 씨름, 일반 성인부 남·여 팔씨름 경연을 통해 우수자를 시상할 계획이다.

일반 시민 및 학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는 창포물에 머리감기, 굴렁쇠 굴리기, 그네타기, 떡메치기, 수리취 떡살 및 다식 찍기, 단오부채 만들기, 단오명절 퀴즈 맞추기, 널뛰기, 제기차기, 지게 체험, 말뚝이 떡먹이기, 솟대만들기, 문패 만들기를 가질 예정이다.

 

 

김경란 기자 nan6384@hanma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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