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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금광연 의원 조율

기사승인 2024.06.14  1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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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의원 5명 회동 만장일치로 결정, 자치행정위원장 임희도 내정 민주당에 통보

하남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금광연(가선거구) 의원으로 내정됐다. 또한 자치행정위원장에 임희도(나선거구), 윤리특별위원장에 박선미(가선거구) 의원으로 각각 조율됐다.

임 희도 의원에 따르면 국힘 5명의 의원은 14일 오후 자체회의를 통해 오는 7월1일부터 업무에 들어갈 하남시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놓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의회는 의원정족수(10명)의 국힘과 민주당이 각각 5명으로 같아 의장단 등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당대 당 차원에서 전후반기 자리를 내정했었다.

이에 전반기는 민주당이 먼저 의장을 맡기로 하고 의장에 강성삼 의원을 자치행정위원장에 정병용 의원이 임명됐으며, 후반기는 국힘에서 의장과 자치행정위원장 자리를 가지기로 한 결과다.

임 의원은 이 같은 결정에 대해 민주당 하남지역위에 통보했다며 민주당은 오는 18일 자체 회의를 거쳐 부의장과 도시건설위원장, 운영위원장을 각각 선임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전반기 의장에 내정된 박진희 부의장은 최근 국힘내 발생된 내홍의 책임을 안고 의장에 불출마 한 것으로 알려져 이날 초선이지만 금광연 의원으로 의견일치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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