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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의장에 금광연 부의장에 정병용 가닥

기사승인 2024.06.19  16: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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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더불어민주당, 자체 회의 거쳐 부의장·도시건설위·의회운영위원장 선출

하남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가닥이 잡혔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자체 회의를 열고 부의장에 정병용 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 의회운영위원장에 정혜영 의원을, 도시건설위원장에 최훈종 의원을, 원내 대표에 오승철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후반기 의장에 금광연 의원 등의 원구성을 내정한바 있다.

하남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은 의원정족수가 5대5로 같은 입장이어서 양당이 당대 당의 입장을 내세워 전반기 의장과 자치행정위원장은 민주당이, 부의장과 도시건설·의회운영위원장은 국힘으로 하자고 동의해 온 실정이다.

이로써 하남시의회는 오는 28일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구성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원구성은 ▲의장 금광연(국힘) ▲부의장 정병용(민주) ▶의회운영위원장 정혜영(민주) ▶자치행정위원장 임희도(국힘) ▶도시건설위원장 최훈종(민주) ▶윤리특위위원장 박선미(국힘) 의원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제9대 후반기 원구성이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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