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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강성삼, 기업인협 공로패 수상

기사승인 2024.06.20  15: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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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장(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사진 오른쪽)은 지난 18일 (사)하남시 기업인협의회(회장 이희근/ 사진 왼쪽)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강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하남시의회 의장으로서 기업 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열정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강 의장은 관록의 3선 의원으로 지난 2021년 하남교산지구 기업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여 통과된 바 있으며, 기업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 및 기업체 탐방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 온 것이 높게 평가됐다.

강성삼 의장은“지난 30여 년간 하남시 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인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시의원으로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주셔서 매우 뜻깊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하남시는 최근 미사·감일·위례지구의 개발로 인해 인구 30만의 중견도시로 도약했고 그에 따른 경제성장을 이루었다”며,“그 이면에는 오랜 시간 하남시와 함께 어려움을 헤쳐온 기업들의 희생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의장은 “하남시는 하남교산지구, 캠프콜번 등 자족도시로 가기 위한 개발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대기업 등 유망기업의 유치도 중요하지만 하남의 토종기업이 개발사업으로 인해 타지역으로 내몰리지 않고 재정착 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이희근 회장은“강성삼 의장은 3선 의원으로서 기업의 의견수렴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협의회 회원과 소통하며 기업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성삼 의장은 지난 2월 하남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기업인협의회와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하남교산지구 기업이전 관련 ▲초이 공업지역 내 입주업종 검토 및 주차장 확보 ▲미사지식산업센터 주차난 해소 대책 ▲중소기업 지원정책 등 해결방안 모색에 머리를 맞댄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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