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하남문화재단, 하남인형극장 성공리 종료

기사승인 2024.06.21  11:59:24

공유
default_news_ad1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제3회 하남인형극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하남인형극장에서는 도서관에 사는 생쥐를 통해 전해 듣는 재미있는 책 이야기를 그린 멀티미디어 인형 뮤지컬‘도서관 생쥐’와 주인공 민수가 스스로 지혜와 용기를 얻어 두려움을 이겨내는 테이블 인형극 ‘괴물신드롬’ 두 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인형극장은 나흘간 진행되었으며, 하남시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기관과 주말 가족단위 관객들 1800여명을 만났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인형극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을 위해 우수한 콘텐츠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매해 선보이고 있다. 특별히 지난 4월에는 24개월 이전의 영아들을 위한 아기 공연을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3회를 맞는 인형극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어린이들의 문화소양과 미래세대의 잠재고객 발굴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앞으로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8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명작오페라 <피노키오의 모험>, 11월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 쇼> 등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경란 기자 nan6384@hanma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