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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추경예산 844억원 심의

기사승인 2019.09.17  1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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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제284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아)를 구성, 20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앞서 하남시는 기정 예산액에서 844억 원(14.9%) 증가한 6,516억 원(일반회계 6,240억 원, 기타특별회계 27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어 23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희)를 열고 '하남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0건과 '(가칭)하남창업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13건의 안건을 경기도의회가 정한 범위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현안사항 해결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절하게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세심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의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집행부에도 “조직개편을 시행하면서 내부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건강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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