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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하남선, 12월이면 전구간 개통

기사승인 2020.06.24  14: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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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구간 8월8일 본격개통 이어 2단계 구간도 오는12월 전면운행

 

<2단계 4공구 94.9%·5공구 99.9% 공정률>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하남선)과 관련 1단계(1~3공구) 구간 개통이 오는 8월 8일로 잡혀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가운데 나머지 2단계 구간(4~5공구)도 12월이면 본격 개통예정이다.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선 복선전철 1단계 구간은 4월말 기준 현재 서울구간인 1공구 공정률이 86.2%에 이른 가운데, 하남구간 2~3공구가 100% 공정률로 영업시운전이 진행 중이다. 1공구 서울구간 공사완료와 상관없이 오는 8월 8일이면 첫 개통한다.

특히 2단계 구간인 이마트역에서 검단산역까지의 4~5공구 공사도 평균 98%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12월 개통에 순항을 하고 있다. 2단계구간은 6월 중순 현재 시설물검증시험 협의를 진행 중이며 7월이면 사전점검에 돌입한다.

이어 8월 중순 시설물 검증시험에 들어가고 10월 17일 본격 영업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이며, 12월 개통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 일부 일정차질은 예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하남에 지하철이 처음 들어오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에 최우선을 둔 개통을 추진 중이며 본격 운행에 들어가게 되면 서울로의 출퇴근 등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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