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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민예술학교, 하남에 문 열어

기사승인 2020.06.25  12: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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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은 경기문화재단 주관‘2020 경기시민예술학교’공모에 처음으로 선정돼 경기도로부터 선정된 4개 기관 모두 각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사진은 하남문화예술회관)
 
‘경기시민예술학교 하남캠퍼스’는 예술을 통해 창작역량을 증진하고 시민예술가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성인들만을 위한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구성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재단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다양한 분야와 주제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세부프로그램으로 1인 미디어를 위한 콘텐츠 제작,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작곡, 대화하듯 시를 짓고 언어 속 아름다움을 찾는 활동, 내 마음의 그림책,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미술로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 등이 있다.

각 분야는 유명 강사진이 참여한다. 안도현 시인의 특강, 이억배 작가의 작업실 탐방과 그림지도, 송미경 작가의 스토리드로잉 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하남시에 처음 문을 여는 ‘경기시민예술학교-하남캠퍼스‘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역량을 높이고, 자신의 삶의 주체로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사업까지 10개의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외부지원금도 하남시와 도시공사를 제외하고 총 22개 사업에 12억 7500만 원을 확보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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