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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잇는 팔찌’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0.09.09  15: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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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봉사자와 후원자 있는 프로젝트 진행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7월1일부터 9월8일까지 1·2차에 걸쳐 봉사자와 후원자를 연결하는 ‘마음 잇는 팔찌’ 프로젝트를 비대면 사업으로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100명의 나눔봉사자 외에도 팔찌제작 영상을 통한 「버밀라 아카데미」의 재능기부를 포함해 모두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관내 소소한 마켓 판매를 통해 후원으로 연계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봉사자로 참여한 하남시의회 김은영 의원(사진)은 이번에 진행된 ‘마음 잇는 팔찌’ 1차, 2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은영 시의원은 “요즘 같은 코로나19 시기에 맞게 언택트로 진행된 의미 있는 사업으로 많은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며 “ 앞으로도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과 봉사에 더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해 복지관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민복기 관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봉사자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및 후원 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음 잇는 팔찌‘ 프로젝트는 향후 지속적인 비대면봉사와 후원 사업으로 추진돼 지역사회 봉사자의 재능기부 나눔 활동과 다양한 후원 캠페인 및 복지관 특성화 사업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김경란 기자 nan6384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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